분갈이 두 번째 GREEN LIVES

이번엔 뿌리가 삐죽삐죽 솟아난 행운목
거의 반쯤 죽다 살아난 녀석이라..더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서 분갈이!!

분갈이를 끝내고 아직 사진을 안 찍었네요;;
분갈이 전보다 잎도 훨씬 푸르러졌어요^^
마음대로 이름 붙인.. [형님의 위엄] 컷.
행운목을 이번엔 반 쯤 안 죽이고(...) 이쁘게 키워보려고 줄기도 쬐그만한 귀여운 행운목을 하나 더 들였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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